benefit

KOR

|

ENG
KOR

|

ENG

.

마이베네핏의 뉴스 및 언론보도 등 다양한 소식을 확인해보세요.

[매일경제] 국내 토종 디지털 K-헬스케어 기업, 메타에서도 벤치마킹

국내 토종 디지털 K-헬스케어 기업으로 동작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AI·빅데이터·IoT 기술이 접목된 버추얼메이트를 개발한 ‘마이베네핏’은 2014년 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동작인식 기술과 피트니스 콘텐츠를 접목한 AR(증강현실)·XR(확장현실) 체감형 운동 서비스를 선보였다.‘마이베네핏’은 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시니어들도 일상생활 속 자연스럽게 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시니어 체감형 운동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최근 들어 이러한 AR(증강현실)·XR(확장현실)이 결합한 콘텐츠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많은 기업이 마이베네핏을 찾아오고 있다. 지난 11일,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메타(구 페이스북)의 신규 사업인 메타버스(metaverse 3차원 가상 세계) 사업을 이끄는 Reality labs 연구원들이 한국의 XP 산업 및 한국의 디지털 피트니스 문화를 이해하고 배우는 것을 목적으로 ‘마이베네핏’을 방문하였다.한편, 메타는 2004년 페이스북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미국의 IT기업으로, 2021년 명칭을 페이스북에서 메타로 변경한 시가총액 1조 달러의 미국 IT 기업이다.메타의 Reality labs 연구원들의 찬사를 받은 버추얼메이트는 국내 유일의 동작 인식 기술과 과학적 근거 기반의 운동 콘텐츠를 탑재하여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 스마트헬스 플랫폼 구축, 세종시 스마트시티 똑똑건강 헬스케어존, 국방부 우수상용품 시범사용제도를 통해 국내 주요 정부 부처에서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대한암협회와 함께 암 환우들을 위한 운동 콘텐츠 실증사업으로 많은 국내 암 경험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성과가 국내를 뛰어넘어 다양한 해외 기업에서도 극찬받으며 ‘마이베네핏’은 2023년 시니어들도 건강관리가 가능한 체감형 콘텐츠를 통해 온·오프라인 서비스가 결합한 시니어 리커버리 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다.‘마이베네핏’ 정석모 대표는 “헬스케어 산업에서도 메타버스와 결합한 디지털 대전환을 대하는 자세가 매우 중요해질 것이고, 고령화 사회에 접어듦에 따라 AR(증강현실)과 XR(확장현실) 등 다양한 가상현실과 접목된 시니어들이 즐겁게 참여 가능한 체감형 서비스가 K-헬스케어 시장을 이끌게 될 것이다.” 또한 “2023년 마이베네핏은 메타 및 주요 AR·XR 글로벌 기업들과 긴밀한 교류를 통해 국내 K-문화, K-콘텐츠만이 가지고 있는 특색 있는 마이베네핏만의 콘텐츠로 세계적으로 시너지 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출처 : 매일경제 남궁선희 기자 https://www.mk.co.kr/news/business/10536809

2022-12-02

[에이빙뉴스] 마이베네핏, 2022 인공지능 국제산업전서 AI 헬스케어 기기 버추얼메이트 알려... “개인 맞춤형 콘텐츠 제공!”

마이베네핏(대표 정석모, 권희진)은 11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2022 인공지능 국제산업전(World AI Fair 2022)\'에 참가했다.마이베네핏은 2D·3D 동작인식 기술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빅데이터(Big data), 사물인터넷(IoT)이 융합된 AI 헬스케어 기기 버추얼메이트와 버추얼메이트 Me(AI 홈 피트니스 애플리케이션)를 개발, 사용자의 움직임을 분석하고 사용자에 최적화된 운동 솔루션을 제공한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영유아부터 시니어 4대질환(근 감소, 경도인지장애, 당뇨병 전단계, 암)까지 전연령이 참여할 수 있는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버추얼메이트는 측정평가 결과에 따라 개인 맞춤형 회복·개선 콘텐츠를 제공하고, 동작인식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동작의 정확도를 피드백해주어 정확한 동작으로 움직임을 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1:1 맞춤운동을 제공하는 버추얼메이트는 자세·체력 측정 결과에 따라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AI 맞춤 운동이 제공되며, 모바일 앱에서 측정결과 확인 및 나만의 맞춤 운동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마이베네핏 관계자는 “당사는 국내 최고의 IT 기술과 융합한 미래형 초개인화 건강관리 플랫폼을 통해 건강관리 서비스의 혁신을 일으키고자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다. 더 나아가 마이베네핏의 건강 빅데이터 사업을 국내 및 세계적으로 홍보하고 스포츠 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이어 “20개 정부부처 2만여 명의 공무원이 상주하는 정부세종청사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사업, 세종특별자치시 시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똑똑건강\'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 중소벤처기업부 공군본부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 사업 등 다양한 헬스케어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시니어 4대질환 콘텐츠를 고도화하기 위해 대한암협회와 유방암, 전립선암, 대장암 등 암 환우별 과학적 근거 기반의 운동 콘텐츠 고도화를 위한 위한 실증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고 전했다.한편,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엑스코, 지능정보산업협회, 엑스포럼이 주관한 \'2022 인공지능 국제산업전\'은 ‘2022 대한민국 ICT 융합 엑스포’와 ‘2022 에듀테크 엑스포’ 등 유관행사와의 동시 개최로 시너지를 극대화했다. 주요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AI 솔루션(머신러닝, 딥러닝, 이미지·영상 인식, AI 플랫폼) △빅데이터 서비스(데이터마이닝, 가공·분석, 데이터 라벨링, 보관·관리) △AI+X(로봇·모빌리티, 홈·의료·헬스케어, 보안·금융 등 융합 서비스) △비즈니스 인프라(AI 칩·부품, 클라우드, 블록체인, 컴퓨팅)출처 : 에이빙(AVING)(http://kr.aving.net) http://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773966

2022-12-02

[매일경제] ㈜마이베네핏, 정부세종청사 공무원 건강체력 관리를 위한 버추얼메이트 헬스 플랫폼 구축

㈜마이베네핏,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와 함께하는 정부세종청사 헬스 플랫폼 구축, 10월 4일부터 운영㈜마이베네핏은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인해 정부세종청사 공무원들의 운동 부족 현상으로 각종 성인병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근골격계 질환 등)의 위험이 증가됨에 따라 동작인식 기술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빅데이터(Big Data)가 융합된 버추얼 메이트를 활용한 헬스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정부세종청사 헬스 플랫폼 구축은 20여 개의 정부부처 2만여 명의 세종정부청사 입주 공무원을 대상으로 9개동 11곳의 거점에서 10월 4일부터 본격 운영되며, 기존 아날로그적 건강체력 데이터 수집에서 오는 데이터 유실의 문제점 및 입주 공무원 대비 부족한 정부청사 운동 전문가 보유 인력으로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오는 관리의 부재를 과학적 근거 기반의 건강체력 관리 플랫폼 버추얼 메이트를 구축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으로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와 이를 전담하는 마이베네핏이 정부세종청사 입주 공무원 건강체력 빅데이터화를 목표로 플랫폼 구축을 추진했다.헬스 플랫폼에서는 입주 공무원들의 자세 (정면의 불균형, 측면의 거북목)를 측정할 수 있고 관절가동범위 (목, 어깨, 허리, 고관절) 평가를 통해 입주 공무원들의 근골격계 상태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측정 데이터들은 범용으로 사용 가능한 마이베네핏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자 본인이 손쉽게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다.또한 측정한 결과를 토대로 과학적 근거 기반의 운동 프로그램을 솔루션으로 제공하며, 마이베네핏의 AI 동작 평가 기술을 통해 실시간으로 사용자의 운동 횟수와 정확도를 인식하고 바른 자세로 운동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마이베네핏은 이번 헬스 플랫폼 구축 사업을 통해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버추얼 메이트를 활용한 사용법 이벤트, 공무원 체력 왕 선발대회 등 많은 공무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다양한 건강체력 데이터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정석모 마이베네핏 대표는 “정부청사 입주 공무원의 따뜻하고 행복한 일터 조성, 안전한 정부청사 구현을 추진하는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와 함께하는 이번 헬스 플랫폼 구축 사업은 디지털 장비를 활용한 공무원 건강체력 관리 서비스의 초석으로 과학적 근거 기반의 헬스 플랫폼 모범사례를 만들어내고 많은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출처 : 매일경제 [남궁선희 연구원] https://www.mk.co.kr/news/business/10474295

2022-12-02

옷가게 많던 강남 지하철 역안에 '6070 헬스센터' 열었더니 [방준식의 레저 스타트업]

\"삐빅. 오른팔을 조금 더 위로 올려주세요.\"7호선 반포역 지하 1층에는 독특한 피트니스 센터가 있다. 이곳의 주 고객은 암을 겪었던 암경험자와 60대 이상의 시니어층이다. 센터에 들어서니 임상연구원과 함께 동작인식 기술 기반 \'AI 피트니스 기기\'로 암 치료 이후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었다.그들은 센터에 들어서면 자연스럽게 무인 피트니스 코칭 기계 앞에 선다. \'AI 코치\'의 도움으로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시니어들도 쉽게 운동할 수 있는 이곳은 마이베네핏 반포 센터다. IT기술을 접목한 피트니스 플랫폼을 꿈꾸는 송인수 마이베네핏 창업자(57)를 지난 9월6일 한국경제신문이 만났다.\'운동 마니아\' 송 창업자는 2004년 헐리우드 배우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만든 피트니스 브랜드 월드짐을 한국에 도입했다. 10년간 전국 18개 센터를 운영하며 회원 5만명을 모았다. 하지만 개인PT 시장으로 트렌드가 바뀌면서 대형 피트니스 센터 사업을 과감히 정리했다. 개인PT를 넘어 IT기술을 접목한 동작인식 기술 기반의 무인 PT를 만들자 생각해 2014년 마이베네핏을 창업했다.마이베네핏의 강점은 과학적 근거 기반의 체계화 된 운동 콘텐츠다. 송 창업자는 가장 먼저 운동 동작을 표준화했다. 서울대학교 승인 창업기업 닥터엑솔과 임상 결과를 토대로 운동 프로그램 모델을 만들었다. 국내에서 가장 먼저 동작인식 기술을 피트니스에 접목했다.그는 곧바로 전용 디바이스 제작에 착수했다. 스마트폰의 카메라를 이용한 앱으로는 완벽한 동작인식을 구현하기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8년의 연구개발 끝에 \'버추얼메이트\'를 출시했다. 고도화된 3D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의 운동 동작을 정밀하게 파악 가능하다. 또한 바닥 공간에 프로젝션 빔을 쏘아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도왔다. 송 창업자는 \"스타트업이 하드웨어 사업을 함께 하기에는 진입장벽이 높았다\"며 \"8년의 기간 동안 기술개발을 통해 경쟁사가 넘볼 수 없는 기술력을 갖출 수 있었다\"고 말했다.버추얼메이트는 영유아부터 시니어에 이르기까지 전연령이 참여 가능한 과학적 근거 기반의 운동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그 중 암경험자들과 시니어층에 특화된 콘텐츠도 연구 개발하고 있다. 고령화 시대에 맞춘 △근감소증 △경도인지장애 △당뇨 전단계 △암 경험자 등 4가지 콘텐츠가 핵심이다.시니어 전문 피트니스라는 컨셉에 교통공사가 손을 내밀었다. 기존에 옷가게와 음식점이 즐비하던 7호선 반포 역사 70%를 전부 마이베네핏에게 임대를 줬다. 송 창업자는 \"이곳을 시니어 집중 헬스케어 허브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내년까지 지하철 역내 4곳 지점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내 오프라인 센터도 50곳 오픈할 예정이다.연말에는 홈트레이닝 모델 \'버추얼메이트Me\'도 나올 예정이다. 3D카메라가 달린 셋톱박스를 스마트TV에 설치하면 집에서도 마이베네핏의 700여개 운동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송 창업자는 자신을 스타트업 8년차 \'올드루키\'라고 불렀다. 그는 \"올해 매출은 작년 대비 500% 성장을 앞두고 있다\"며 \"내년부터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Q. 자신의 소개 먼저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송인수 마이베네핏 창업자(57) 입니다. 2004년 헐리우드 배우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만든 피트니스 브랜드 \'월드짐\'을 한국에 도입해 10여년간 운영했습니다. 전국 18개 센터에서 회원 5만명을 모았죠. 하지만 운동 트렌드가 대형점에서 개인 PT시장으로 변하는 것을 느껴 과감히 정리했습니다. 그때 얻은 노하우를 IT기술과 접목해 디지털 피트니스를 만들자 생각해 2014년 마이베네핏을 설립했습니다.\"Q. 평소 운동에 관심을 가지셨나요.\"운동 마니아입니다. 하지만 헬스클럽은 3개월도 안해봤죠. 마이베네핏은 단순히 헬스클럽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근거 기반의 운동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당시 피트니스는 운동 프로그램이 체계화 되지 않았고, 운동 코치의 감에 의존했습니다. 전문적이지 못하니 부상과 사고 위험에 노출됐죠. 사업을 키우기 위해서 가장 먼저 콘텐츠 검증이 필요했습니다. 서울대학교의 임상 결과로 얻은 과학적 근거 기반의 데이터를 동작인식 기술을 통해 체계화된 운동 방법을 만드는데 집중했습니다.\"Q. 운동 기술 표준화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나요.\"마이베네핏은 검증된 운동 콘텐츠들을 만들었습니다. 현재 네이버와 다음 카카오 양대 포털의 운동 백과사전에서 유일하게 서비스하는 회사입니다. 일반인 뿐만 아니라 △근감소증 △경도인지장애 △당뇨 전단계 △암 경험자 등 4대 질환을 가진 환자들의 운동 동작과 프로그램도 표준화 시켰습니다. 공신력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가 핵심 비즈니스 입니다.\"Q. 경쟁사와 비교해 어떤 매력 포인트를 강조하시나요.\"마이베네핏은 국내에서 가장 먼저 동작인식 기술을 활용한 피트니스 플랫폼을 서비스 했습니다. 경쟁사처럼 유명 인플루언서나 유튜버가 동작을 찍어 올리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검증 받지 않은 콘텐츠는 자칫 부상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 마이베네핏은 보건복지부와 3년간 항노화 사업과 서울대 승인 창업기업 닥터엑솔과 임상 콘텐츠를 함께 만들면서 공신력 있는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습니다.\"Q. 경쟁사는 양방향 소통 서비스를 내세우고 있습니다.\"마케팅 포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양방향 서비스는 실시간으로 내 몸의 움직임을 피드백이 되어야 합니다. 타사는 움직이지 않거나, 운동동작이 틀려도 정확한 인식을 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마이베네핏은 정확한 동작인식 기술을 통해 즉시 AI가 코칭을 해줍니다.\"Q. 코칭 앱들이 기술적 한계가 있다는 말씀이시군요.\"경쟁사의 앱은 모바일 카메라 정밀도에서 한계가 뚜렷합니다. 제대로 된 진단과 측정이 불가능합니다. 다애니믹한 동작도 잡을 수 없죠. 스마트폰 기종별로 기능도 천차만별이라 오류가 많습니다. 운동 콘텐츠도 비교적 간단한 10~15개 정도 밖에 인식하지 못합니다.\"Q. 반포역에 무인 피트니스 코칭 센터를 여신 이유인가요.\"마이베네핏의 최종 목표는 소형화 된 언택트 피트니스 센터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사람의 코칭이 필요한 과도기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7호선 반포역 역사 70%를 전체 임대했습니다. 교통공사와 협의를 통해 내년 서울 주요 환승역 내 거점센터 4곳 구축 예정입니다. 서울내 50곳 오프라인 센터도 만들 계획입니다. 고령자나 남녀노소 누구나 지하철을 통해 집과 가까운 피트니스 센터를 만들 것 입니다.\"Q. 반포 역사내 피트니스 센터는 어떤 곳인가요.\"지하철 역사안에 피트니스 업체 입점은 처음입니다. 기존에는 옷가게나 음식점 뿐이었죠. 교통공사와 3년간 협의 끝에 모험을 했습니다. 반포역은 고속터미널역 등에 밀려 7호선 역중 가장 낙후됐습니다. 이곳을 헬스케어 허브로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반포역사점의 컨셉은 암 경험자분들과 시니어 집중 피트니스 리커버리 센터입니다. 내년에 완성될 4곳의 지점도 모두 리커버리 센터입니다. 서울대학교 승인 창업기업 닥터엑솔 연구실도 함께 입점해 있습니다. 시니어 4대질환인 △근감소증 △경도인지장애 △당뇨 전단계 △암 경험자 등의 재활운동에 관한 데이터를 연구하고 있죠.\"Q. 시니어 반응은 어떤가요.\"60대 후반~70대 후반 이용자들이 이미 버추얼메이트를 쓰고 있습니다. 시니어들에게 맞춰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구성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재활을 위한 헬스케어 서비스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Q. 세종시와도 협업하고 계십니다.\"세종시 스마트시티 똑똑건강 사업에서 측정을 위한 영상측정장비(버추얼메이트)를 서비스 합니다. 세종시 시민들은 누구나 \'똑똑건강앱\'을 통해 마이베네핏의 노하우로 만든 근골격계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추후에는 건설사들과 협업해 아파트에서 모든 가전 정보를 통제할 수 있는 스마트 월패드로 건강관리 할 수 있는 신사업도 계획하고 있습니다.”Q. 하드웨어 사업을 고집 하시는 이유가 있으신가요.\"콘텐츠를 기반으로한 동작인식 피트니스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서는 구현해줄 디바이스가 필수였죠. 창업후 8년간 장치 개발을 선제적으로 했습니다. 연말에 현대적 디자인의 3번째 \'버추얼메이트\' 모델이 나옵니다.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계속 발전하고 있습니다.\"Q. 해외 스타트업 \'미러\'와 닮았습니다.\"기능적으로 완전히 다릅니다. \'미러\'는 기다란 모니터일 뿐입니다. 양방향 커뮤니티가 안됩니다. 스트리밍 서비스에 가깝습니다. 버추얼메이트는 동작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정확한 사용자의 건강 체력 측정과 이를 토대로 제공되는 맞춤형 서비스로 동작에 대한 실시간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양방향 커뮤니티가 가능한 서비스입니다. 미러는 한화로 180만원 정도이고 국내에서는 80만원 정도에 이동할 수 있는 스마트TV를 살수 있기 때문에 마이베네핏은 어떠한 스마트 TV에서도 미러링 하여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Q. 홈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신가요.\"마이베네핏의 \'버추얼메이트\' 셋탑 버전을 올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고도화된 3D 카메라를 탑재했습니다. 유럽에도 비슷한 제품들이 있지만 기술력은 마이베네핏이 앞섭니다. 월 1만원대에 이용가능한 구독 모델도 도입할 예정입니다.\"Q. 대기업도 홈트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홈트는 크게 3개 시장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매일 조금씩 운동하는 사람 △재활운동이 필요한 사람 △게임처럼 즐기는 사람. 홈트시장에 특화하려면 각각의 사람들에게 맞춤 운동을 서비스를 해야 합니다. 마이베네핏은 모든 이에게 맞춤 콘텐츠 제공이 목표입니다. 요가 몇 동작, 스트레칭 몇 동작 하는 서비스로는 홈트 시장에서 마이베네핏과 경쟁할 수 없습니다.\"Q. \'버추얼메이트Me\'는 언제 나오나요.\"기기는 이미 개발이 끝났습니다. 현재 탑재되는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고령화 시대에 맞춰 4대 질환인 △근감소증 △경도인지장애 △당뇨 전단계 △암 경험자 등 4가지 콘텐츠가 핵심입니다. 현재 임상이 11월 끝납니다. 12월에 출시할 예정입니다.\"Q. 투자유치를 위해 어떤 전략을 사용하고 계시나요.\"8년간 10억원 투자만으로 사업을 했습니다. 주주들의 믿음과 응원 덕분 입니다. 현재 기술과 콘텐츠 고도화를 끝냈습니다. 더이상 투자를 안해도 될 정도입니다. 앞으로 파트너십과 생산, 마케팅에만 돈을 쓰면 될 것 같습니다. 올해 매출은 작년대비 500% 성장을 앞두고 있고 내년부터 사업이 본격적으로 궤도에 오를 예정입니다.\"Q. 사업과 관련해 생각나는 에피소느가 있나요.\"코로나로 모든 비즈니스가 중단됐습니다. 정부 예산이 방역으로 몰리며 복지 예산이 줄었죠. 올해 모멘텀이 살아났습니다. 최근 세종시 스마트시티와 똑똑건강 플랫폼 영상체력 측정장비(버추얼메이트)를 납품하고 있고,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유아부터 시니어에 이르기까지 전연령이 사용할 수 있는 근거 기반의 운동 콘텐츠로 대한민국을 건강하게 만들겠습니다.“Q. 8년차 입니다. 앞으로의 전략은 무엇인가요.\"스타트업은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곳도 있지만, 연구개발에만 10년이 걸리는 기업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기술 장벽이 높습니다. 마이베네핏을 따라오려는 후발주자는 많습니다. 스타트업계의 \'올드루키\'가 될 것입니다.\"Q. 창업 정책에 대해 요구사항이 있으신가요.\"3년, 7년, 9년으로 나누는 지원정책은 긴 연구개발 기간이 필요한 기술 기업들에게는 불리한 조건입니다. 저희는 기술창업 프로그램 \'팁스\' 도전도 못했습니다. 결과물을 낸 기업에게도 도전할 기회를 줬으면 좋겠습니다.\"Q. 마지막으로 한말씀 부탁드립니다.\"저는 등기 이사가 아닙니다. 하지만 사재를 투자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99세까지 현역으로 아프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피트니스와 영양 서비스 2개의 축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영양 솔루션 업체 쿡플레이와 닥터엑솔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3곳의 기업이 하나의 네트워크를 통해 성장할 예정입니다.\"출처 : 한경문화 방준식기자 [방준식의 레저 스타트업]

2022-09-28

“당신의 운동, 빅데이터 기반 AI가 정교하게 코칭해줘요”

서울 지하철 7호선 반포역. 그저 바쁘게 오가는 길목인 이곳에 국내 최초 PT용 버추얼메이트(VM) 키오스크를 활용한 운동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 ㈜마이베네핏’이다. 수백 번은 더 지나다녔을 반포역 안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을 전혀 몰랐다.지난 8월 24일 (주)마이베네핏을 찾았다. 이준규 팀장 안내에 따라 둘러본 베네핏센터는 여느 피트니스 센터와 다를 바 없어 보였다. 그러나  ‘버추얼메이트2’의 키오스크를 보니 ㈜마이베네핏의 기술을 실감할 수 있었다. 직관적으로 구성된 키오스크 화면은 운동하는 사람의 체형을 스캔하고, 자세를 체크해서 PT를 받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고 이 팀장은 설명했다. 버추얼메이트2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단체로 운동하거나, 게임처럼 한 가지 목표를 정해놓고 달성하는 챌린지도 가능하다. 키오스크 앞에서 했던 모든 동작은 데이터로 저장되어 개인의 차트로 활용되었다.㈜마이베네핏 창업자는 송인수 씨다. 송인수 창업자는 “반포역사 공간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 지하철 역사는 접근성이 좋고 특히 누구보다 운동이 필요한 노년층이 찾기에 편리하다”라고 말한다. 그는 회사 최대 주주이지만 최고경영자나 사장이 아니라, 개발과 기획을 하고 있다. ㈜마이베네핏은 피트니스 센터로 시작했지만 ‘건강관리’라는 종착점을 향해 가고 있다고 한다. 그는 의료기록을 관리하는 것처럼 ‘운동기록’도 관리하고 데이터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마이베네핏은 동작 인식기술 기반의 AI(인공지능)·빅데이터·IoT(사물인터넷)가 융합된 헬스케어 플랫폼을 개발한다. 세계 헬스케어 시장을 겨냥하며 2016년 설립되었다. 국내 최대 규모 피트니스 센터인 아시아월드짐이 ㈜마이베네핏의 전신이다. 송인수 창업자는 아시아월드짐을 15년간 운영하며 쌓아온 운동에 대한 노하우와 관련 데이터를 최신 IT 기술과 접목시켰다. 누구나 쉽게 운동에 참여하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송인수 창업자는 “국내 최대규모의 피트니스 센터를 운영하다 보니 크게 두 가지의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싶었다”라고 말한다.  운동관리 데이터의 빅데이터화와, 표준 운동 동작 솔루션 제공이다. 의료데이터는 어느 병원에서나 공유가 되지만 운동 기록, 체력 관리와 같은 데이터들은 담당 트레이너가 관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개인이 관리하다 보니 데이터 유실도 많고 양이 많아질수록 관리하기 어려워진다. 데이터 유실 없이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빅데이터화하는 것이 ㈜마이베네핏의 첫 번째 과제다. 두 번째는 운동 동작에 대한 표준 정립이다. 운동 동작에 대한 표준이 없다 보니 트레이너마다 다른 자세로 운동을 지도해왔다. ㈜마이베네핏은 대학 교수들과 같이 연구한 운동 동작을 표준화했다. 네이버 지식백과사전에 운동 동작을 검색하면 나오는 동영상이 ㈜마이베네핏의 콘텐츠다. 국민 누구나 표준 동작을 확인할 수 있는 운동 콘텐츠 서비스를 하는 것이다. ㈜마이베네핏이 네이버, 다음 카카오 등 검색 포털에 제공하는 운동 콘텐츠는 1280개에 이른다. 이 모든 솔루션을 총집약한 것이 바로 ‘버추얼메이트2’다. 버추얼메이트2에는 홈트레이닝 322종을 포함해 모두 533종의 콘텐츠가 들어가 있다.“㈜마이베네핏은 국내 최고의 동작 인식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유사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업체들도 나오고 있으나 우리가 보유한 동작 인식을 위한 데이터 세트와 이를 통해 서비스되는 기술의 정확도는 그 누구도 따라오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운동 동작에 참여할 때 가장 정확한 동작 인식률을 보일 수 있도록 항상 기술개발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 실제로 버추얼메이트는 충북 진천선수촌 국가대표선수들과 전문 운동선수들이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높은 동작 인식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송인수 창업자는 자랑했다.대부분의 피트니스 센터는 아날로그적인 방법으로 데이터를 관리한다.  ‘버추얼메이트2’는 동작 인식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판단하고 이에 맞는 과학적으로 검증된 콘텐츠를 제공한다.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한 거다. 여러 기술이 융복합된 ‘버추얼메이트2’는 사용자의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판단하고 관련 데이터를 수집한다. 현재 버추얼메이트는 피트니스 센터, 병원, 관공서, 국방부, 기업 등 전국 100여 곳에서 사용 중이다. 버추얼메이트가 수집한 데이터는 빅데이터화된다. 의료기록처럼 운동기록도 데이터화해 개인 건강관리의 근거로 활용되게 된다.송인수 창업자는 “마이베네핏은 궁극적으로 영유아부터 시니어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이 참여할 수 있는 헬스케어 플랫폼을 만들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최근에는 이러한 방향에 맞춰 서울대학교 창업기업인 닥터엑솔과 협업해서 디지털 장비를 활용한 시니어 4대 질환 콘텐츠와 암 환자의 회복을 도울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 서비스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 평균수명은 82.7세이지만 평균 건강수명은 64.4세이다. 질병으로 고통받고 지내야 하는 시간이 18.3년이나 된다. 그중 건강수명을 저하시키는 주요질병은 근감소증, 암, 경도인지장애, 당뇨병이다. 특히 노년층의 고질병인 근감소증은 2017년 세계보건기구(WHO)가 정식 질병코드로 등재할 만큼 관심을 받고 있기도 하다. ㈜마이베네핏이 개발한 근감소증과 암 환자들을 위한 콘텐츠는 현재 반포 베네핏센터에서 검증 중이다. 수백 명의 암 경험자들을 위한 콘텐츠 실증사업을 대한암협회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암 환자에게 운동은 매우 중요하다. 암 치료 중 발생하는 부작용과 후유증을 줄여주고 정신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암 치료 중이나, 치료가 끝난 후에도 운동을 권유받는 이유다. 하지만 급변하는 컨디션과 1대 1로 관리해주는 트레이너를 상시 고용하기 힘든 탓에, 암 환자가 운동하기는 어렵다. 제대로 된 운동 자체가 힘들다. ㈜마이베네핏이 개발한 콘텐츠는 “‘암 환자만을 위한 운동법’을 제시하고, 동작 인식을 통해 1대 1 트레이닝을 받는 것처럼 관리해줄 수 있다”라고 송인수 창업자는 설명했다.코로나19 이후 많은 사람이 비대면 운동과 홈트레이닝에 관심을 보였다. 버추얼메이트는 하드웨어제품뿐만 아니라 모든 정보를 연동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도 보유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 ㈜마이베네핏은 코로나19 이후 세종시 스마트시티 시범사업으로 비대면으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헬스케어존을 구축하였고 국방부와 장병들을 위한 비대면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사업, 비대면 건강체험 교실 등 국책사업을 수주했다. 다양한 기업들과 산업에서도 디지털 융합 장비를 활용해 비대면으로 참여 가능한 버추얼메이트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마이베네핏은 최근 많은 보험사에서 헬스케어 서비스 협업과 관련해 미팅 요청을 받고 있다고 한다. 다수의 보험회사가 헬스케어 사업에 진출하고 있고 기존 만보기 기능만 제공하던 서비스가 여러 기술들이 접목된 서비스로 확장되고 있다. 송인수 창업자는 “미팅을 하다 보면 의료계와의 해결되지 않는 법적 문제가 국내 헬스케어 시장 성장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헬스케어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는 보험가입자의 건강검진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에 맞는 진단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로의 확장이 필요한데 이러한 부분들이 의료법과 충돌이 일어나고 있다”라고 토로했다. 지금과 같은 시장구조라면 대부분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들은 경쟁에서 탈락하고 소수의 기업만이 사업을 하게 될 거라는 게 그의 생각이다.송인수 창업자는 “실증사업을 통해 다양한 사용자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콘텐츠를 축적하고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버추얼메이트를 활용한 오프라인 시니어 리커버리 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라는 것. 그는 이어 “미래에는 질환을 예측하고 예방 관리하는 데이터 중심의 효과적인 맞춤형 건강관리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보고 있다”라며 “노년층의 접근성이 좋을 수 있도록 서울 주요 환승역 내 거점센터를 구축하고 수년 뒤에는 서울 내 100개소 이상 오프라인 센터를 구축해 건강수명 연장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출처 : 더메디컬(http://www.themedical.kr)

2022-09-28

[인터뷰] 마이베네핏, "전 연령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나만의 AI 피트니스 솔루션’ 제공한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비대면 진료(원격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과 융합한 ‘디지털 헬스케어’가 우리 일상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마이베네핏(대표 정석모·권희진)과 비대면으로 관련 헬스케어 서비스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봤다.Q1. 회사 소개를 부탁드린다.A. 마이베네핏은 국내 최고의 2D·3D 동작인식 기술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빅데이터(Big data), 사물인터넷(IoT)이 융합된 AI 헬스케어 기기 버추얼메이트와 버추얼메이트Me(AI 홈 피트니스 애플리케이션)를 개발, 사용자의 움직임을 분석하고 사용자에 최적화된 운동 솔루션을 제공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다.Q2. 회사 창업 배경이 있다면?A. 마이베네핏은 세계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아시아월드짐 15년의 경험과 노하우에 기술력을 더해 설립되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의 아시아월드짐을 운영하며 고객들과 트레이너들의 고충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수렴했다.이를 통해 사용자에게는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운동서비스를, 트레이너에게는 전문적인 측정을 통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영유아부터 시니어에 이르기까지 과학적 데이터에 기반한 헬스케어 서비스로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개발 중에 있다.Q3. 자사 제품만의 차별화된 특·장점은 무엇인지?A. 마이베네핏이 개발한 버추얼메이트는 동작인식 기술을 바탕으로 AI, 빅데이터, IoT가 접목된 제품으로, 사용자의 움직임을 분석하고 사용자가 인간 본연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자 움직임 기록을 누적 관리하고 변화되는 과정을 지속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자사는 2022년 하반기 버추얼메이트 개발 경험을 토대로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 카메라를 통해 정교한 피트니스 코칭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는 버추얼메이트Me(AI 홈 피트니스 애플리케이션)를 출시할 계획이다.이번에 새롭게 론칭하는 버추얼메이트Me는 독자적인 동작인식 기술을 모바일 카메라로 구현하여 전문적인 홈 트레이닝을 원하는 사용자들의 운동능력 분석 및 취향에 맞게 △바디 웨이트 △챌린지 △다이어트 △근력강화 운동 등을 제공한다. 아울러 실시간 동작평가를 통해 사용자들이 올바른 움직임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솔루션과 사용자 간 경쟁 프로그램으로 즐겁게 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챌린지 콘텐츠도 제공한다.Q4. 주요 판매 시장 및 비즈니스 대상(Target)은 어떻게 되는지?A. 버추얼메이트는 현재 관공서, 기업, 피트니스, 소방서, 보건소, 병원 등 전국의 70여 곳에서 사용 중이며, 기존 아날로그적인 운동 서비스에서 벗어나 디지털 운동 서비스를 희망하고 있는 다양한 산업군에서의 사용이 예상된다. 최근 손해보험 업계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이번에 출시되는 버추얼메이트Me는 기존 비대면 홈 트레이닝 시장에서의 동기 부여, 지속 참여 측면에서의 한계를 동작인식 기술과 지속 참여 가능한 사용자 중심의 콘텐츠로 강화하고 영·유아용 성장 콘텐츠, 시니어 4대질환을 위한 운동 콘텐츠 서비스로 홈 트레이닝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Q5. 회사의 비전 및 향후 목표에 대해 알려달라.A. 마이베네핏은 버추얼메이트&버추얼메이트Me 서비스를 통해 영유아부터 시니어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이 참여할 수 있고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해 PFR(Personal Fitness Record: 육체적 움직임을 통해 얻어진 신체 능력 데이터 등)를 통해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강사와 구독자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그룹 라이브 서비스 △오직 나만을 위한 1대1 프라이빗 서비스 △영·유아용 성장 콘텐츠 △㈜마이베네핏과 서울대학교가 공동 연구개발하는 시니어 인지능력 개선, 근 감소 등 시니어 4대질환에 도움이 되는 운동 콘텐츠 등을 추가 론칭해 전 연령이 모두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나만의 AI 피트니스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2022.07.26 에이빙뉴스 (AVING)(http://kr.aving.net) 최예원 기자

2022-07-28

마이베네핏,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체육용구 생산업체 최종 선정

㈜마이베네핏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2년 우수체육용구 생산업체\'로 선정되어 지정서를 전달받았다고 8일 밝혔다.우수체육용구 생산업체 지정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품질이 우수한 체육용품의 생산을 장려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향후 4년간 우수체육용구 생산업체로 지정되며, 지정업체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체육용구 생산업체 표시 ▲국민체육진흥기금 융자 자격 부여 ▲지정업체 및 품목 홍보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산업 관련 사업 참여 시 가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마이베네핏이 개발하는 동작 인식 기술 기반의 디지털 헬스케어 장비 버추얼메이트는 근골격계 상태와 체력상태에 따라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맞춤 운동을 제공하고 측정된 결과와 운동 정보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한 서비스이다.현재 버추얼메이트는 국방부, 중소벤처부, 공군본부에서 차별화된 제품 성능과 미래성을 인정받아 육군사관학교와 육군3사관학교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공군본부와 장병들을 위한 스마트헬스케어 시스템 R&D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정석모 마이베네핏 대표는 “마이베네핏은 동작 인식 기술과 건강관리 콘텐츠에 우위가 있는 기업으로 이를 인정받아 기쁘다.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 운동인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제품을 연구하고 개발하겠다.”라고 밝혔다.2022.07.08 11:04 비지니스코리아=윤영실 기자

2022-07-15

마이베네핏, 버추얼메이트 활용 ‘운동 습관 만들기’ 챌린지 진행

이뉴스투데이 서해 기자] 마이베네핏은 오는 11일을 시작으로 버추얼메이트를 활용한 사용자들의 운동 습관을 기르기 캠페인 \'운동 습관 만들기\' 챌린지 이벤트를 시작한다.마이베네핏은 동작 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AI 빅데이터 IoT 기술이 융합된 버추얼메이트를 개발하는 기업이다.운동 습관 만들기 챌린지는 전국의 버추얼메이트가 설치된 50여 곳의 활동량 감소 및 운동량이 감소한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만들고 이를 통해 건강한 일상생활과 활력을 부여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운동 습관 만들기’ 챌린지는 정면의 불균형한 자세와 측면에서의 거북목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자세평가 콘텐츠와 코어 근력 테스트, 민첩성, 유연성, 평형성, 순발력 등 6종의 체력평가 콘텐츠를 진행하며 결과를 바탕으로 알고리즘을 통해 제공되는 맞춤 운동 프로그램 AI 트레이닝 콘텐츠를 많이 참여한 사용자 3명을 선발해 총상금 180만원의 상금을 제공한다.마이베네핏 관계자는 “이번 운동 습관 만들기 챌린지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신체 활동이 급격히 감소한 버추얼메이트 사용자들의 건강을 회복하고 운동 습관을 기름으로써 일상에서의 활력을 부여하고자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남녀노소 나이에 상관없이 참여할 수 있고 나의 자세와 체력상태에 맞춘 맨몸 운동 기반의 기능성 운동으로 손쉽게 참여할 수 있으니 버추얼메이트 운동 습관 챌린지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마이베네핏은 9월 동작 인식 기술 기반의 AI가 동작의 정확도를 판별하는 버추얼메이트Me 홈트레이닝 어플리케이션을출시할 예정이다.출처 : 이뉴스투데이(http://www.enewstoday.co.kr)

2022-07-15

디지털 헬스케어 콘텐츠 스타트업 ‘닥터엑솔’ 팁스(TIPS) 선정 기술력 인증

디지털 헬스케어 콘텐츠 개발&보급 스타트업 닥터엑솔(대표 송욱)이 팁스(TIPS)에 선정되 기술력을 인증 받았다.팁스는 우수 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 민간과 정부기관이 기업을 함께 육성하는 중기부의 대표적 지원사업으로 닥터엑솔은 향후 2년간 최대 7억 원의 기술 연구 자금 및 해외 마케팅 자금 등을 지원받는다고 관계자는 전했다.닥터엑솔은 서울대 창업 승인 기업으로 20년 이상의 R&D를 바탕으로 국내 유일의 과학적 근거 기반의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4대 질환(근감소증, 암, 당뇨 전 단계, 경도인지장애)을 바탕으로 근육건강에 기반한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 및 다양한 플랫폼을 통한 보급을 실시하고 있으며, 추 후 누적 사용자의 데이터 분석을 통한 맞춤형 예방&개선 콘텐츠를 제작하는 기업이다.닥터엑솔은 이번 팁스 사업을 기반으로 다양한 플랫폼에 제공가능 하도록 헬스케어 솔루션을 고도화 할 계획이며, 반포역 부설 연구소, 오프라인 센터를 거점으로 전국으로 건강노화 실현을 위한 헬스케어 토탈 솔루션 오프라인 센터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닥터엑솔은 서울대학교 해동 스타트업 주니어 ‘우수팀’에도 선정된 기업으로 최근 서울대학교 캠퍼스 타운 입주기업으로도 선정되어 HERO-RO3에 입주해있다.[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2022-06-07 17:04:35

2022-06-22

“거북목·스쿼트 자세 잡아 주는 앱… 올해 10억어치 키오스크 팔 겁니다”

직장인·시니어 위한 운동 앱’ 만든 송인수 마이베네핏 창업자앱·키오스크로 정확한 자세 교정 벌크업 중심 아닌 건강관리 초점“동작인식 개발만 5년 50억 들어”포털에 1280개 운동 콘텐츠 제공 / 국방부·공군 등에는 운동 솔루션 세브란스병원 근골격 장비 공급 / CES “세상에 유익한 기술” 평가“우리는 울룩불룩한 근육을 만드는 헬스클럽이 아니라 운동을 재미있게 하는 콘텐츠 중심의 기술 연구 회사다. 운동을 통한 건강과 관련된 정보통신기술(ICT)로 사회에 기여하고, 다른 회사의 추종을 불허하는 압도적인 회사로 키우는 게 목표다. 운동을 재미있게, 즐겁게 하는 독보적인 기술 기반의 콘텐츠를 개발해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하겠다.” 최근 서울 지하철 7호선 반포역 지하 1층의 헬스케어존 마이베네핏을 찾았다. 입구에 들어서니 여느 헬스클럽처럼 바벨과 체스트프레스, 트레드밀 등의 운동기구가 보였다. 안으로 들어가니 키오스크 앞에서 스쿼트를 하거나 사이드스텝을 하는 이용자들이 보였다. 키오스크는 화면을 보면 바로 따라 할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구성됐다. 입구의 헬스클럽 느낌과 달리 기술 중심의 회사라는 장담이 실감났다.송인수(57) 마이베네핏 창업자가 기자를 안내하면서 “우리가 개발한 앱 ‘버추얼 메이트’를 스마트폰에 내려받으면 어디에서나 운동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버추얼 메이트에는 여러 사람이 전혀 다른 장소에서도 같은 운동을 동시에 하는 비대면 기능도 있다. 누가 더 많이 정확하게 하는지의 챌린지도 가능해 재미를 더한다. 마이베네핏은 동작인식 기반을 통해 다양한 운동 콘텐츠를 개발하는 설립 6년차의 스타트업이다. 그는 자신을 파운더(창업자)라고 소개했다. 회사 최대 주주이지만 최고경영자나 사장이 아니라 개발과 기획을 한다고 설명했다.운동과 관련된 기업을 운영하는 만큼 그의 몸피에는 군더더기가 없었다. ‘운동을 많이 하겠다’고 하자 그는 “이것도 사업이라고 바빠서 하루 15분 정도 코어 운동만 꾸준히 한다”고 답했다. “그것밖에 안 하느냐”고 반문하자 그는 “대회 출전하는 선수도 아닌데…”라며 기자의 배에 눈길을 주면서 “올바른 자세로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에둘렀다.특이하게도 지하철 역사에 자리잡은 이유를 묻자 그는 “지하철 역사는 임대료가 비교적 비싸지만 이용자들이 출퇴근 시간에 잠깐 들러 운동하기 편리하다. 5년 이내에 서울 지하철 역사에 헬스케어존을 50개 이상 설치하는 것이 목표다. 지하철공사와도 협의했다”고 답했다.국내 웰니스 선두인 마이베네핏은 네이버와 다음 등의 포털 백과사전에 운동과 관련된 각종 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검색 포털에 제공하는 운동 콘텐츠는 1280개에 이른다. 또 버추얼 메이트에는 홈트레이닝 322종을 포함해 모두 533종의 콘텐츠가 있다. 버추얼 메이트가 탑재된 키오스크 앞에 서면 인체의 좌우 비대칭과 거북목, 척추 자세를 측정한다. 관절과 체력을 평가하는 운동도 있다. 평가 결과에 따라 부족한 부분을 강화하는 개인별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수백 가지를 섞으면 운동의 지겨움을 달랠 수 있다.”마이베네핏은 지난해 국방부와 공군, 소방서 및 세종 스마트시티 등에 체력증진 및 운동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대 및 연세하나병원, 세브란스병원 등과는 근골격 솔루션 장비를 제공하고 콘텐츠 업데이트를 위한 연구를 하고 있다. 서울대와 한양대, 남서울대 등에는 피트니스 수업과 운동과학 연구용 장비를 공급한다. 트레이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피트니스센터 역시 버추얼 메이트를 도입했다. 전국에서 60여곳이 버추얼 메이트를 채택했다.마이베네핏이 개발한 기술 버추얼 메이트는 2019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인 CES에서 “세상에 유익한 기술”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재미있으면서도 최소의 시간에 제대로 된 운동 효과를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마이베네핏이 추구하는 운동 콘텐츠, 공간과 관련해 송 창업자는 “20~30대가 근육을 만드는 벌크업 중심의 헬스클럽이 아니다. 오히려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이나 장년층 이상의 시니어가 30분 이내로 혼자 건강 관리를 하거나 평생 현역 같은 몸을 유지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그러자면 재미있는 운동 콘텐츠 개발이 관건이다. 고령자의 질환을 악화시키는 근감소증 예방이 운동의 가장 큰 효과”라고 말했다.하지만 시니어들이 올바른 자세로 혼자 운동하는 것이 힘들지 않으냐고 반문했다. 그는 기술 기반의 버추얼 메이트를 따라 하면 개인 트레이너 없어도 효율적인 운동이 가능하다고 장담했다. 버추얼 메이트는 인체의 동작을 인식하고, 정확한 동작인지 확인하며, 사용되는 관절과 근육을 파악해 건강을 측정하는 혼합 현실 기반의 기술이다. 정확한 자세와 체력 데이터를 축적해 정책이나 통계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한 특허 9종과 상표 및 디자인 출원 8종을 확보했다.“운동할 때 인체 움직임을 앱이 파악하는 것이 관건이다. 그러자면 카메라가 180도에 설치되면 좋겠지만 비효율적이다. 예컨대 스쿼트를 옆으로 할 때 카메라가 인체의 왼쪽 동작을 인식하지만 보이지 않는 오른쪽 동작은 어떻게 인식하게 할까. 인체 관절을 실시간 추적하는 포즈 추정과 평가 기술이 딥러닝 기반으로 이뤄진다. 스쿼트는 좌우 동작이 같지만 태권도의 품새와 같은 동작은 좌우가 다르고 카메라에 다 잡히지 않는다. 이런 동작인식 기술 개발에 50억원가량을 투입, 꼬박 5년이 걸렸다.”기술적 애로에 대한 그의 설명이 이어졌다. “핵심은 특정 동작이나 운동이 근육의 움직임과 어떻게 연결되느냐였다. 예컨대 스쿼트를 할 때 허리와 무릎의 각도뿐 아니라 고관절과 척추에도 영향을 미친다. 콘텐츠에서 이런 부분을 제대로 짚어 내야 물리치료사나 의사들도 동의하고, 재활치료나 근골격에 대한 운동 처방으로 사용을 권장할 수 있다. 일부 인플루언서의 잘못된 동영상 운동을 따라 하다가는 통증이 악화될 수 있다.”송 창업자는 한국 웰니스 업계에서 유일하게 8일까지 이탈리아 라미니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건강 전시회인 ‘라미니웰니스’에 초청받았다. 왕복 항공료와 체재비 모두 초청자인 이탈리아 정부가 부담했다. “이탈리아 정부가 생각하는 운동과 건강의 신사업을 듣고 협력할 사항을 찾은 한편 우리의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 세계로 진출하는 발판이 됐다.”그는 운동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회사로 키우고자 한다. 특히 우리 인간은 고령화되면서 근육이 감소하고 각종 질병의 공격을 받는다. 연령은 높아도 노화를 늦추는 유일한 길은 적절한 운동이다. “정부가 실버 세대에게 의료비를 지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병원에 가지 않도록 자기 관리를 잘 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운동을 하는 이들을 지원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게 건강한 노후와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길이다.” 송 창업자의 소신이다.마이베네핏은 2019년 CES에서 호평을 받은 후 전시와 홍보를 강화할 작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모든 전시회가 멈추면서 홍보가 중단됐다. 하지만 입소문을 타고 지난해 4월부터 키오스크 주문이 들어왔다. “올해 키오스크 판매 목표는 10억원어치로 정했다. 내년쯤이면 손익을 맞출 것으로 예상한다. 꾸준한 매출을 확인한 다음 기술특례로 기업공개(IPO)도 생각하고 있다.”대학에서 공간디자인을 전공한 그는 인테리어 회사 한샘에서 일하다 국제통화기금(IMF) 사태 직후인 1998년 3월 그만두고 자신의 건축사무소를 운영했다. 7년 동안 건축사무소를 운영하면서 ‘돈을 많이 만졌지만’ 운동을 좋아하며 꿈꾸던 인생과 달랐다. 고민하던 차에서 2004년부터 헬스케어 분야에 눈을 돌리면서 전환점을 맞았다. 2016년 설립한 마이베네핏을 통해 운동과 관련된 기술 기반의 콘텐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서울신문 이기철 선임기자 2022.06.08

2022-06-22

에임메드-마이베네핏, 업무협약(MOU) 체결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에임메드는 마이베네핏과 근골격계질환 예측 및 예방 서비스의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양사는 최근 현대인의 생활질병으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해 나갈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여 보험사 및 일반기업에 제공할 계획을 공식화했다.에임메드는 헬스케어 전문인력과 디지털 솔루션, 의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통합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건강검진 플랫폼, 정신건강 플랫폼, 요양시설 및 간병 매칭 플랫폼, 디지털 치료제 개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최근 중대재해처벌법의 시행에 따라 임직원의 건강관리에 관심이 높아진 기업과 그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헬스케어형 EAP(Employee Assistance Program)로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마이베네핏은 안정된 동작센싱 기술력으로 사용자의 자세 및 체력을 평가하고 나아가 근골격계질환을 예측한다. 이를 토대로 사용자의 상태에 적합한 운동법을 운동 전문가들이 제시하고, 사용자의 운동기록을 관리 및 피드백하는 비대면 퍼스널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AI피트니스 플랫폼 업체이다.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에임메드의 보험사, 기업 대상 헬스케어서비스 기획·마케팅 역량과 마이베네핏이 보유한 근골격계질환 예측기술 및 예방운동 콘텐츠를 결합하여, 질환을 사전 예방하고 중증의 경우 적시에 개입하여 전문 의료기관의 진료예약까지 제공하는 ONE-STOP 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에임메드 관계자는 “이번 MOU 체결로 마이베네핏과의 서비스 협력과 보험사와도 근골격계질환 관련 손해율 감소 효과 측정 모델 공동 개발을 병행하여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시장에 선보이고자 한다”며 “또한 일반 기업에게는 중대재해처벌법의 시행으로 임직원 산재예방 차원의 근골격계질환의 관리가 더욱 필요해진 만큼 예방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2022.02.11

2022-06-22

마이베네핏, 대한암협회, 닥터엑솔 암 경험자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 위한 MOU 체결

 ㈜마이베네핏, 대한암협회, ㈜닥터엑솔이 암 경험자를 위한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을 위해 2월 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마이베네핏 정석모 대표와 닥터엑솔 송욱 대표를 비롯하여 3사의 암 경험자를 위한 헬스케어 플랫폼 연구개발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중앙 암 등록본부에 따르면 암은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원인 중 수위를 차지하고, 암 발병률도 매년 2.5%씩 증가하여 높아지고 있지만 의학기술의 발달로 과거에 비해 암 생존율 또한 크게 증가하였다. 이에 3사는 암 경험자들을 위한 치유와 건강개선에 초점을 맞춘 콘텐츠와 헬스케어 플랫폼의 공동 개발을 추진한다.금번 협약에 나선 마이베네핏은 동작인식 기술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빅데이터(Big Data)가 융합된 헬스케어 기기를 개발하고 있다. 대한암협회는 올바른 암 정보의 보급 및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으며, 닥터엑솔은 15년간 운동영양 서비스 관련 학술과 연구활동을 지속했던 운동 전문 교수진들이 창업한 서울대학교 스타트업 기업이다.이번 업무협약으로 3사는 암 경험자를 위한 헬스케어 플랫폼 공동 기술 개발, 헬스케어 플랫폼 기술정보 교류, 암 경험자를 위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을 통하여 암 경험자들을 위한 빅데이터 구축과 플랫폼 확산을 위한 서비스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마이베네핏 정석모 대표는 “3사의 긴밀한 협업으로 건강 수명을 위협하는 암 경험자에 있어 질환 별•단계별 헬스케어 프로그램 개발과 맞춤 운동•영양 표준 모델 개발을 통해 암 경험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일상을 이어가는데 도움이 되는 헬스케어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비지니스코리아=정민희 기자] 2022.02.07 10:34

2022-06-22

마이베네핏-유투메드텍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협업 위한 MOU 체결

㈜마이베네핏과 ㈜유투메드텍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 및 서비스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마이베네핏은 최적화된 동작인식 기술력을 바탕으로 비대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AI 헬스케어 기기 버추얼메이트를 개발한 기업으로, 기존 아날로그적 체력·건강관리를 벗어나 최신 논문과 데이터에 기반하여 운동 초보부터 전문가까지 즐길 수 있는 과학적인 디지털 건강·체력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유투메드텍은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디지털 질환 관리 서비스를 모델로 하여 여러 디지털 디바이스를 활용한 건강 데이터의 수집과 이를 기반으로 한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국내 유수의 연구소와 기업과의 협업을 통하여 실증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B2B 대상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의 공동 BM발굴 및 협력, 디지털 헬스케어 프로그램 공동개발을 통한 신 사업 추진,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정보 교류와 공동 플랫폼을 개발하여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략적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양사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사가 보유한 핵심 솔루션이 결합된 한 차원 높은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통해 상호 간의 사업적 시너지를 창출함과 동시에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혁신적인 디지털 헬스케어 신규사업/서비스 모델을 발굴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usinesskorea [비지니스코리아=정민희 기자]

2022-06-22

㈜마이베네핏, IT 융합 훈련시스템 버추얼메이트 신사업 추진

㈜마이베네핏은 진천국가대표 선수촌 웨이트트레이닝장 내에 IT 융합 훈련시스템 버추얼메이트 설치 및 선수촌 특화 플랫폼 개발을 신사업으로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마이베네핏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버추얼메이트는 동작인식기술과 AI 기술을 접목한 IT 융합 디지털 건강관리 플랫폼으로 현재 피트니스, 관공서, 병원, 기업 등 다양한 업종에서 디지털 건강관리 플랫폼으로 활용되고 있다.이번 신사업 추진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들의 △과학적인 데이터 분석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경기력 향상 컨디셔닝 △최신 논문에 근거한 워밍업 프로그램 △쿨다운과 같은 스트레칭, 리커버리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이 효율적이고 과학적인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종목별 및 선수 개인별 맞춤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고양시청 빙상 팀과 약 2년여간 실제 엘리트 선수들의 임상을 통해 얻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국가대표 선수촌 내 약 30여 개의 종목 선수들의 개인별 체력 데이터 측정 및 축적을 통한 선수촌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활용이 가능하도록 선수훈련에 특화된 디지털 플랫폼을 지속 개발할 예정이다.정석모, 권희진 ㈜마이베네핏 대표는 “이번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진천국가대표 선수촌 내 IT융합 훈련시스템 플랫폼 AI 디지털 장비인 버추얼메이트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진천선수촌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최적의 훈련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거듭하겠다”고 밝혔다.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2022.01.06

2022-06-22

마이베네핏, ITCE 2021서 동작인식 기술 기반 AI 헬스케어 기기 '버추얼메이트' 전시!

㈜마이베네핏은 오는 11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21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ITCE 2021)\'에 참가한다.디지털 건강관리 플랫폼 서비스 기업 마이베네핏은 세계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아시아월드짐의 15년 경험과 노하우에 기술력을 더해 설립되었다.마이베네핏은 측정평가를 통해 사용자가 인간 본연의 움직임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모바일 앱을 통해 사용자의 움직임 기록을 누적 관리해 변화되는 과정을 지속 관리할 수 있는 AI 헬스케어 기기 \'버추얼메이트(VIRTUAL MATE)\'를 개발했다. 또한, 네이버 지식백과, 카카오 운동영상백과, 데상트, 셀렉스 등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운동 콘텐츠를 약 1200개 서비스하고 있다.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일 \'버추얼메이트\'는 측정평가 결과에 따라 개인 맞춤형 회복·개선 콘텐츠를 제공하고, 동작인식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동작의 정확도를 피드백해줘 정확한 동작으로 움직임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한다.1:1 맞춤운동을 제공하는 버추얼메이트는 자세·체력 측정 결과에 따라 사용자에 최적화된 AI 맞춤 운동이 제공되며, 모바일 앱에서 측정 결과 확인 및 나만의 맞춤 운동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초보부터 전문가까지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마이베네핏 관계자는 \"고객들과 트레이너에게 기존 피트니스센터의 개선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수렴했고 이에 대해 고민을 거듭한 결과 가성비와 효율성이 높은 미래형 헬스케어 시스템인 \'버추얼메이트\'를 개발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독자적인 동작인식 기술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빅데이터(Big Data) 기술이 융합된 맞춤 헬스케어 기기 버추얼메이트는 기존 아날로그적 체력·건강관리 서비스에서 벗어나 최신 논문에 기반을 둔 베네핏만의 알고리즘으로 자세, 체력, 관절 가동범위 평가를 통해 맞춤 운동을 제공한다. 또한 신체측정과 평가방법, 혼합 현실 기반의 운동시스템 등 총 9종의 핵심특허를 보유하고 있다.국내 최다 운동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마이베네핏은, 버추얼메이트에 특화된 600여 개의 자체 운동 콘텐츠를 제작했고, 이는 맞춤 알고리즘에 의해 사용자 및 시대별 니즈에 따른 운동 콘텐츠를 제공하여 헬스케어 시장에서의 경쟁력 우위를 점하고 있다.\"마이베네핏은 B2B/B2G 시장에 특화된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로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저비용, 고효율 창출이 가능한 올인원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말하는 관계자는 이어 \"자사는 그간의 경험을 확장하여 자체 기술력을 기반으로 고도화된 동작인식 기술을 적용한 모바일 전용 구독형 헬스케어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이어 \"전생애주기 건강관리를 위한 연령대별 운동데이터 측정과 통합, 분석을 통해 버추얼메이트를 통한 건강관리 서비스가 사람들의 일상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통합 플랫폼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후원으로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는 ITCE 2021은 온라인 수출 상담회, 신제품·신기술 발표회, ICT 관련 콘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함께 개최해 비즈니스 효과를 극대화한다. 주요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AR, VR △3D프린팅 △사이버보안 △드론 및 로보틱스 △스마트 디바이스avingnews 2021-11-01, 최예원 기자

2022-06-22

㈜마이베네핏 2021 국방부 우수상용품 시범사용 최종 선정

동작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전 생애주기 헬스케어 플랫폼 버추얼메이트를 개발하는 ㈜마이베네핏이 2021 국방부 우수상용품 시범사용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국방부 우수상용품 시범사용제도는 선 사용 후 결정을 통해 장병 만족도가 높은 민간제품을 적시에 도입하여 군수품의 품질개선과 예산절감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군납을희망하는 중소기업의 판로 지원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 목적을 둔 제도이다.평가는 △서류심사 △업체설명회 및 대면평가 △현장실사 등을 거쳐 군에 적합한 제품을 최종 선정한다.㈜마이베네핏이 개발한 한국군 첨단장비 워리어 운용자를 위한 제품 버추얼메이트는 4차 산업의 ICT 기술과 AI 기술을 접목한 워리어 플랫폼 운용자 강군육성을 위한 제품이다. 전투원의 전투 효율성과 생존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첨단기술을 적용한 피복,장구,전투 장비 등으로 구성된 기반체계를 구축하는데 강인한 체력은 중요한 요소 작용한다. 버추얼메이트는 이러한 워리어 플랫폼 구축을 위한 최적화된 개인 맞춤형 전투체력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또한 장병들의 체력/건강 빅데이터 구축을 위한 환경 적응형 전신 관절 추정 기술로 동작인식 인공지능 솔루션을 탑재하여 장병들의 관절가동범위,자세 등과 같은 정적 움직임과 운동 동작 중의 동적 움직임을 3차원 위치정보로 획득하여 운동 정확도,운동량,수행 이력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분석 정보를 통해 개인별 누적 데이터 변화관리,집단 특성 데이터 획득 등 다차원적 데이터 활용이 가능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 군에 시범사용 되는 컨텐츠로는 스트레칭 및 부위 별 근력강화 프로그램/유, 무산소 운동이 결합된 전투체력강화 프로그램을 포함한 약 500여가지의 워크아웃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군 내에서 코로나로 인해 높아진 스트레스와 운동 부족 현상을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마이베네핏 정석모, 권희진 대표는 우수상용품 시범사용에 버추얼메이트가 최종 선정되어 군 내에서 워리어 플랫폼 운용자 강군육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추후 전군 확산에 발맞춰 군부대에 특화된 전투체력 강화와 AI 기반 맞춤 건강관리 시스템으로 코로나 시대 최적화된 장병들의 건강과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출처 : 매일안전신문(http://www.idsn.co.kr)

2021-11-01

마이베네핏, AI KOREA 2021 참가... 헬스케어 기기 '버추얼 메이트' 인기!

㈜마이베네핏은 9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AI KOREA 2021\'에 참가해 헬스케어 기기 \'버추얼 메이트\'를 선보이며 관심을 모았다.이번 전시회에 출품한 \'버추얼메이트\'는 측정평가 결과에 따라 개인 맞춤형 회복, 개선 콘텐츠를 제공하고, 동작인식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동작의 정확도를 피드백해줘 정확한 동작으로 움직일 수 있는 솔루션을 관람객들에게 제공했다.마이베네핏 이준규 팀장은 \"자사 제품은 체력이나 자세를 평가해 교정하는 기기이다. 운동목록을 따라하며 영상을 보면서 교정이 가능하며, 빔프로젝트와 카메라가 발 아래 부분을 비추면 움직이면서 카운팅하며 즐길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관절상태를 측정해 디스크 등 질병 체크가 가능해 피트니스센터나 보건소, 병원에서도 기기를 많이 찾는다.\"라고 밝혔다.1:1 맞춤운동을 제공하는 버추얼메이트는 자세·체력 측정 결과에 따라 사용자에 최적화된 AI 맞춤 운동이 제공되며, 모바일 앱에서 측정 결과 확인 및 나만의 맞춤 운동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한편, 마이베네핏은 디지털 건강관리 플랫폼 서비스 기업으로, 최적화된 동작 인식 기술력을 바탕으로 동작 인식 기술 기반 측정평가를 통해 사용자가 인간 본연의 움직임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모바일 앱을 통해 사용자의 움직임 기록을 누적 관리하여 변화되는 과정을 지속 관리할 수 있는 AI 헬스케어 기기 \'버추얼메이트\'를 개발했다.한편,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벡스코가 주관하는 \'AI KOREA 2021\'은 AI에 관한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AI 종합 전시회다. 전시관은 △AI 기술관 △부산 AI 특별관 △AI 교육관 △블록체인 특별관 △스타트업관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해외 바이어 상담회(온라인), 국제콘퍼런스, AI 시연 및 IR 설명회, 네트워킹 및 일반 세미나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한다.Global News Network \'AVING\'  이재훈 기자 (www.aving.net)

2021-09-14

마이베네핏, AI KOREA 2021서 헬스케어 기기 '버추얼 메이트' 전시

(주)마이베네핏은 오는 9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AI KOREA 2021\'에 참가한다.마이베네핏은 디지털 건강관리 플랫폼 서비스 기업으로, 최적화된 동작 인식 기술력을 바탕으로 동작 인식 기술 기반 측정평가를 통해 사용자가 인간 본연의 움직임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모바일 앱을 통해 사용자의 움직임 기록을 누적 관리하여 변화되는 과정을 지속 관리할 수 있는 AI 헬스케어 기기 \'버추얼메이트\'를 개발하였다.이번 전시회에 출품한 \'버추얼메이트\'는 측정평가 결과에 따라 개인 맞춤형 회복, 개선 콘텐츠를 제공하고, 동작인식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동작의 정확도를 피드백해줘 정확한 동작으로 움직일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1:1 맞춤운동을 제공하는 버추얼메이트는 자세·체력 측정 결과에 따라 사용자에 최적화된 AI 맞춤 운동이 제공되며, 모바일 앱에서 측정 결과 확인 및 나만의 맞춤 운동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한편,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벡스코가 주관하는 \'AI KOREA 2021\'은 AI에 관한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AI 종합 전시회다. 전시관은 △AI 기술관 △부산 AI 특별관 △AI 교육관 △블록체인 특별관 △스타트업관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해외 바이어 상담회(온라인), 국제콘퍼런스, AI 시연 및 IR 설명회, 네트워킹 및 일반 세미나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한다.Global News Network \'AVING\'  최승연 기자 (www.aving.net)

2021-09-14

건강관리 서비스와 결합한 스마트 융복합 놀이문화 선도를 위한 ㈜마이베네핏 ㈜골프렉스 MOU 체결

㈜마이베네핏과 ㈜골프렉스가 건강관리 서비스와 융복합 놀이문화가 결합된 스마트 융복합 놀이문화 선도 및 전략적 마케팅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07월02일 체결했다. ㈜마이베네핏은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빅데이터(Big Data)·동작인식기술이 융합된 맞춤운동기기 버추얼메이트를 개발하고 누적데이터를 통해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디지털 건강관리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아날로그적 운동관리를 벗어나 과학적인 디지털 건강·체력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이베네핏은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과학적인 데이터에 기반하여 아이들 성장관리 뿐만 아니라 청소년 비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맞춤 운동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골프렉스는 일상에 재미를 더하는 행복한 경험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레이저 센서, 초고속 카메라 센서 등의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전 같은 라운딩을 제공하는 가상 골프 플랫폼을 제공하고 영화, 음악, 게임, 스포츠 관람으로 확장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융복합 놀이문화 선도 기업’이다. ㈜골프렉스는 세계 최초 “e-Sports Golf Platform”을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으며 실내용 스크린골프 센서 개발, 실외 연습장 자연광 센서를 개발하여 실전 라운딩에 가장 유사한 스크린 골프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MOU로 ▲건강관리 서비스 결합 스마트 융복합 놀이문화 개척 • 선도 ▲건강관리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서비스 개발을 위한 기술 연구와 분석 알고리즘 공동개발 ▲스마트 교실 구축을 위한 전략적 마케팅을 수립할 계획이다. ㈜골프렉스 이경호 대표는 건강관리 서비스와 융복합 놀이문화가 결합된 스마트 융복합 놀이문화가 초•중•고 학생들의 성장관리 뿐만 아니라 청소년 비만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더 나아가 건강관리와 융복합 된 놀이공간 조성을 통해 누구나 즐겁고 쾌적하게 스마트 융복합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마이베네핏 정석모 대표는 데이터 중심의 효과적인 맞춤형 관리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임상을 거친 신뢰할 수 있는 성장관리 및 과체중•비만 아이들을 위한 맞춤운동 제공을 통해 미래의 성장동력인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건강관리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서비스 개발을 위한 기술 연구를 이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매일안전신문(http://www.idsn.co.kr)  이정현 기자]

2021-09-14

㈜마이베네핏·㈜닥터엑솔, 운동 영양 서비스 기반 건강관리 플랫폼 구축 MOU

㈜마이베네핏과 ㈜닥터엑솔은 운동 영양 서비스 기반 신개념 건강관리 플랫폼 구축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14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초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는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2.7세에 이르지만, 건강수명은 64.4세에 불과해 65세 이후 17년 동안의 노년 건강이 핵심가치로 떠오르고 있기에 양사가 의기투합해 운동과 영양관리가 핵심적인 예방, 치료, 중재가 되는 4대 질환(당뇨병, 근감소증, 경도인지장애, 암 경험자)의 예방&재활 관리 솔루션 콘텐츠와 디지털 건강관리 플랫폼을 개발하기로 했다는 것. ㈜마이베네핏 측은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빅데이터(Big Data)·동작인식기술이 융합한 맞춤 운동기기 버추얼메이트를 개발하고 누적데이터를 통해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과학적인 디지털 건강·체력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건강관리 플랫폼 기업이라고 전했다. ㈜닥터엑솔 측은 지난 20년간의 학술 및 연구 활동을 통해 4대 질환 관련 운동영양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해 온 운동생리학/스포츠의학 전공 교수와 헬스케어 분야 전문경영인이 공동 창업한 서울대학교 승인 스타트업으로 데이터 중심의 과학적이고 지속가능한 운동·영양 융합 컨텐츠 솔루션을 개발해 AI기반 맞춤형 운동·영양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양 사는 이번 MOU를 계기로 ▲4대 질환 관리 운동 프로그램 개발 ▲개인 맞춤 운동·영양 서비스 플랫폼 개발 ▲동작인식 기반 운동기기를 활용한 빅데이터 구축과 플랫폼 확산을 위한 서비스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닥터엑솔 송욱 대표는 “건강 수명을 위협하는 4대 질환의 예방을 위해 질환별·단계별 프로그램 개발과 빅데이터 기반 운동·영양 표준 모델 개발하여 헬스케어 서비스 현장의 수요 공급의 미스매치를 해결할 수 있는 현장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마이베네핏 정석모 대표는 “미래사회에는 질환을 예측하고 예방 관리하는 데이터 중심의 효과적인 맞춤형 관리시대가 도래할 것이다”며 “임상을 거친 신뢰할 수 있는 질환관리 콘텐츠 탑재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 서비스를 이용하고, AI 운동 영양 서비스의 알고리즘을 더욱 고도화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동아닷컴(pistols@donga.com)  박해식 기자]

2021-09-14

AI 헬스케어 기업 마이베네핏, 10억 투자 유치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마이베네핏이 10억원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투자사들은 디지털 피트니스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면서 마이베네핏의 기술 경쟁력과 확장성에 주목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마이베네핏은 10억원을 유치했다. 초기 기업 전문 벤처캐피탈 위벤처스와 전략적 투자자인 A제조사가 함께 투자를 집행했다. 마이베네핏은 디지털 건강관리 플랫폼 서비스 기업이다. 세계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아시아월드짐의 15년 경험과 노하우에 기술력을 더해 송인수 씨가 설립했다. 정헌재 대표는 전 삼성SDS 제조사업부(삼성전자 반도체IS), 파워풀엑스 영업본부장을 역임했다. 정 대표는 파워풀엑스에서 ‘박찬호 크림’을 2년 만에 매출 100억원으로 성공적으로 성장시키기도 했다. 권희진 이사 역시 아시아월드짐 전략기획실장을 맡았다. 마이베네핏은 마이크로소프트(MS)의 ‘키텍트’(동작인식 카메라)를 활용해 사용자의 동작을 인식할 수 있는 무인 피트니스 코치 키오스크인 ‘버추얼메이트’를 제조한다. 사용자의 운동 기록을 관리할 수 있는 데이터 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버추얼메이트는 체격과 자세, 체력 측정을 통해 사용자의 현 상황을 분석해 진단하고 사용자에 맞는 운동 컨텐츠를 제안한다. 인공지능(AI)-머닝러신 알고리즘 적용된 센싱 기술이 적용되기 때문에 가능하다. 일반적인 동작 인식 센서에 비해 2배 이상 고속측정이 가능하고 3차원 센싱 정확도가 높다. 신체측정과 평가방법, 혼합 현실 기반의 운동시스템 등은 핵심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버추얼메이트는 운동생성 알고리즘은 경쟁력이 있다. 관계사인 아시아월드짐에서 보유한 운동 컨텐츠 약 1100여개를 버추얼메이트에 적용했다. 이를 토대로 약 600여개의 버추얼메이트 자체 컨텐츠를 제작했다. 국내 최다 운동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추천 알고리즘으로 각 개인의 특성에 맞는 운동 처방을 자동으로 할 수 있는 것이다. 트레이너용과 사용자용이 분리되어 있어 트레이너의 경우 이를 이용해 운동처방을 쉽게 할 수 있다. 박정근 위벤처스 부사장은 “디지털 피트니스 시장이 성장세고 특히 코로나의 영향으로 언택트 문화가 확산되고 있어 호재로 작용할 전망” 이라며 “고성능 동작 인식 기술과 피트니스 관련 컨텐츠를 국내에서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어 경쟁사들의 진입 장벽을 구축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박 부사장은 “헬스테크 스타트업에 글로벌 벤처캐피탈의 투자 금액과 건수도 증가하고 있다\"며 \"마이베네핏은 기술력과 홈트레이닝 등 확장성을 보면 경쟁력이 있다\"고 덧붙였다.[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 이종혜 기자]

2021-09-14

마이베네핏 한양대학교와 4차산업혁 핵심 AI 헬스케어 IC-PBL 프로그램 개설

AI 헬스케어 기업 마이베네핏은 13일 한양대학교와 AI 및 IoT 헬스케어 분야의 인재육성과 산학연계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협력을 체결했다.  마이베네핏은 ‘버추얼 피트니스 이노베이션 IC-PBL수업(Industry-Coupled Problem-Based Learning)’을 개설하는 등 적극적으로 산학연계를 추진하고 이를 위해 AI 피트니스 플랫폼 버추얼메이트를 탑재한 최적의 수업환경을 조성한다. 버추얼메이트는 측정에 따른 1:1 맞춤 운동 관리와 재미있는 그룹 운동 솔루션, 데이터 기반 정교한 피드백을 제공하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Bit Data)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이 융합된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이다.   ‘버추얼 피트니스 이노베이션’ IC-PBL 수업은 국내 최초로 시행하는 버추얼 피트니스 수업으로 한양대학교가 자랑하는 최고의 교수진으로 구성되었다. 올해 2019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웨어러블 디바이스 부분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수상한 체육학과 김성민 교수, 2018 빅 데이터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컴퓨터 소프트웨어학부 김상욱 교수, 산학협력단 부단장 기계공학과 김영범 교수로 구성되었다.  조성식 예술체육대학 학장은 4차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할 혁신적 수업을 최고의 교수진과 최첨단 교육환경 구축으로 수준 높은 최상의 교육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자부심을 느끼며 새롭고 Futuristic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 다짐했다. ㈜마이베네핏은 지난달 코스닥 상장사인 ㈜파버나인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양산체제를 갖추고 다음 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한양대학교와 함께 초연결•초융합•초지능 시대에 맞는 인재 4.0을 교육하고 사용자 중심의 AI 헬스케어 서비스를 실현을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현재 버추얼메이트는 피트니스 시장의 ‘잇 아이템’으로 빠르게 도입되고 있으며, 소방관 체력관리, 스마트홈, 스마트 시티까지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2020년에는 시니어와 학생 건강관리 컨텐츠를 출시 예정인데, 운동과 영양이 융합된 고령화시대의 시니어 건강관리의 실질적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사매거진(http://www.sisamagazine.co.kr– 강대수 기자]

2021-09-14

(주)마이베네핏 AI 헬스케어 '버추얼메이트‘ 'LH 하우징 플랫폼 페스타 '에 전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18일(수)부터 20(금)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LH 하우징 플랫폼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LH 창립 10주년을 맞아 공공주택의 지난 길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새롭게 맞이하는 100년에 대한 LH 공공주택의 철학과 비전을 국민과 함께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LH는 든든한 국민생활파트너 LH 라는 회사의 새 비전을 선포하고 주거복지, 도시조성, 주택건설, 균형발전, 도시재생, 해외사업 총 6개 부문에 대한 사업비전을 수립하고, 실행력 있는 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있다. 한편 마이베네핏의 버추얼메이트는 \'한.아세안 스마트시티페어\'에서 큰 활약을 한데 이어 \'LH 하우징플랫폼 페스타\' 에서도  체형 자세 측정결과에 따른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무료로 상담받고 체험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버추얼메이트는 측정에 따른 1:1 맞춤 운동 관리와 재미있는 그룹 운동 솔루션, 데이터 기반 정교한 피드백을 제공하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Bit Data)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이 융합된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이다.  피트니스 시장의 ‘잇 아이템’으로 소문난 버추얼메이트는 소방관 체력관리, 스마트홈, 스마트 시티까지 시장을 확장하고 2020년에는 시니어와 학생 건강관리 컨텐츠를 출시 예정이다.   1800개 컨텐츠 기반 데일리워크아웃, 프라이빗트레이닝, 미션워크아웃, 챌린지, 셀프트레이닝 등 사용자 니즈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버추얼메이트는 가장 앞서가는 AI 피트니스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마이베네핏은 한양대학교와 4차산업혁명의 핵심 AI 헬스케어  IC-PBL 프로그램 개설하고 초연결·초융합·초지능 시대에 맞는 인재 4.0을 양성을 선언했다.   마이베네핏 관계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보이지 않는 것, 남이 볼 수 없는 것을 보는 스마트 홈시장의 first mover이다. LH공사와 함께 이번 박람회를 통해 AI 헬스케어, 미래의 건강관리가 사람들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지 알리겠다”고 말했다. [시사매거진(http://www.sisamagazine.co.kr– 강대수 기자]

2021-09-14

나만을 위한 맞춤 운동 솔루션 체험하러 오세요, 버추얼메이트 2019 항노화산업박람회 참여.

한아세안 스마트시티페어에서 vip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던 스마트헬스케어 버추얼메이트가 오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진행되는 ‘2019 항노화산업박람회(Anti-Aging EXPO 2019)’에 체험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버추얼메이트는 전면에 위치한 카메라를 활용하여 사용자의 관절을 인식해 기울기와 틀어짐의 정도를 확인하여 체형 개선을 위한 맞춤형 운동을 제공하며, 화면을 보며 쉽게 따라할 수 있으며, 꾸준한 운동을 통해 다이어트, 체형개선, 근력증가, 지구력향상, 밸런스증가 등 다양한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개인의 운동 진행 이력과 개선사항등을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데일리워크아웃, 프라이빗트레이닝, 미션워크아웃, 버추얼챌린지, 비디오트레이닝, 셀프트레이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연한다. 제조사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버추얼메이트를 널리 알리고, 어떤 운동을 해야할 지 고민하는 분들에게 올바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 항노화박람회는 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후원하며, ㈜케이앤씨가 주관한다. 항노화정책, 항노화 바이오 및 헬스케어, 의약품 의료기기, 의료서비스 등 안티에이징에 관련된 100여개 업체와 기관이 참가해 40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또한 부대행사로 해외바이어 초청 바이어 상담회와 헬시에이징 포럼 및 레크레이션등을 통해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시사매거진(http://www.sisamagazine.co.kr– 강대수 기자]

2021-09-14

2019 한·아세안 스마트시티 페어’ AI 피트니스 버추얼메이트 참가

국토교통부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리는 \'2019 한-아세안 스마트시티 페어\'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스마트시티로 연결되는 한-아세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한 아세안 10개국이 참여하는 한·아세안 국가관과 119개사 220개 부스로 구성된 스마트시티 기업관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특히 한・아세안 국가관에서는 한국과 아세안 각국의 스마트시티 현황을 살펴볼 수 있고, 세종・부산 국가 시범도시에 도입될 스마스시티 기술과 자율주행차 관련 연구·개발 기술 등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아세안 10개국 등 총 21개국 100명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국내 스마트시티 솔루션 보유기업과의 판매 상담도 함께 진행할 계획입니다. 국토부는 이번 행사가 한국과 아세안 각국이 스마트시티 정책과 기술, 협력 성과 등을 공유하면서 스마트시티 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하게 될 김현미 국토부 장관과 아세안 10개국의 스마트시티 담당 장관들은 25일 \'한-아세안 스마트시티 장관회의\'를 갖고, 스마스시티 페어 행사장도 직접 방문할 예정입니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한-아세안 스마트시티 페어와 스마트시티 장관회의는 한국의 스마트시티 정책과 우수한 기술을 아세안 시장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협력사업으로 연계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KBS 뉴스 :경재– 이슬기 기자]

2021-09-14

건강관리 로봇 ‘버추얼메이트, 강남 로봇·ICT 전시회 참여

스마트 헬스케어 기기의 선두주자인 버추얼메이트(마이베네핏)가 10월 1일부터 6일까지 강남구와 강남문화 재단이 주최하며,수서 SRT 역사 일원에서 진행하는 강남 로봇 ICT(정보통신기술) 전시회에 참여했다. 버추얼메이트는 방문객 들에게 체격 측정을 통한 운동 솔루션을 무상으로 제공 했는데, 이는 내장된 3D 카메라로 사용자의 체격, 자세, 체력 측정 데이터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효율적인 1:1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그리고 제공된 맞춤운동의 수행결과에 따라 AI로 1:1 프로그램이 더 핏하게 조정하며, 화면과 음성 가이드에 따라 운동을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운동하는 사람의 골격 및 관절 위치를 센싱해 운동 자세가 잘못될 때마다 바로 바로 알려줘 정확한 자세로 운동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개별 체력지표와, 운동기록이 자동으로 누적 관리되고 운동을 통해 어떻게 몸이 좋아지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주므로 높은 이용만족도를 자랑한다. 모든 데이터는 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운동 트레이너와 관리자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면서 지속적인 운동습관을 만들어 주는데 큰 도움이 되는 AI 스마트 헬스케어 디바이스이다. 현재 피트니스 클럽, EMS 스튜디오, 기업 임직원 건강관리 센터 등에서 크게 호평받고 있는 버추얼메이트는 지자체와 관공서에서 스마트시티 서비스로 관심을 받고 있다. 버추얼메이트 관계자는 향후 학교와 보건소 및 노인건강관리 솔루션 서비스를 런칭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버추얼메이트 관계자는 “꾸준한 맞춤형 컨텐츠 업데이트와 사용성 개선을 통해 운동을 하는 회원은 물론, 회원을 관리하는 트레이너, 관리자들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시사매거진(http://www.sisamagazine.co.kr– 전징홍 기자]

2021-09-14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FINA) 무료 건강측정 운영

마이베네핏의 버추얼메이트 서비스를 이 달 28일 까지 열리는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현장에서 무료로 건강측정을 진행하고 있다. 남부대학교 주경기장 정보통신기술(ICT)체험관 내 광주 국립과학관 부스에 위치한 버추얼메이트는 대회 개막일인 지난 12일부터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를 응원하며, 현장을 찾은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버추얼메이트를 활용한 체형측정과 체력평가를 통한 맞춤 솔루션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버추얼메이트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비롯해, 다음달 5일에서 18일 까지 열리는 전 세계 수영동호인들의 축제인 마스터즈 대회 기간에도 현장에서 건강측정 서비스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현장에서 체험서비스를 진행하는 ‘최영(32)’팀장은 “수많은 국내외 관람객들이 버추얼 메이트의 3D카메라를 통해 관절을 인식하고 체형과 체력을 측정하는 것에 대해 놀라워했고, 바닥면에 나오는 과일과 물고기를 수집하는 키즈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하게 움직이며 환한 미소를 띄는 아이들을 볼 수 있어서 뿌듯하다” 라고 말했다. 한편 버추얼메이트는 3D 입체 카메라를 활용해 신체스캔을 하며 체력과 운동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저장하여 언제 어디서나 나만을 위한 맞춤운동을 할 수 있으며, 앱과 웹을 통해 지속적으로 운동습관을 만들 수 있는 건강관리 플랫폼 시스템이다. 또 소도구 운동, 키즈프로그램 등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컨텐츠를 제작하여 서비스함으로써 피트니스 클럽은 물론 관공서 및 학교 등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시사매거진(http://www.sisamagazine.co.kr– 전진홍 기자]

2021-09-14

KBS 뉴스- 똑! 기자 꿀! 정보 : 무심히 지나쳤던 지하철역? “즐기고 배워요”

똑! 기자 꿀! 정보 시간입니다.   매일 새벽 다섯 시 반부터 자정이 넘는 시간까지, 시민의 발이 되어주는 지하철인데요. 출퇴근길, 이곳에서 우리는 무심코 앞만 보고 걷기 쉽죠. 김기흥 기자, 그런데 요즘 지하철역 안에서 잠시 눈을 돌리면 볼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고요? [기자]  단순히 이동만을 위한 공간을 넘어섰는데, 혹시 이색적인 공간 보신 적이 있으세요? [앵커] 도서관도 돼 있고요. 미술품을 전시해 놓은 것도 본 적 있어요. [기자] 영화관에 과학관도 있고요. 퇴근길에 운동도 빨래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서울 지하철은 하루 평균 720만 명이 이용하는데요. 운송 인원이 세계 3위에 달할 정도입니다. 그만큼 서울 시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 되겠죠. 삭막하고 무표정했던 지하철역에 문화와 테마를 불어넣어 재미있고 밝은 공간이 되고, 때론 시민에게 쉼터가 되어 주는 친근한 곳으로 재탄생되고 있는데요. 함께 보시죠. [리포트] 하루 평균 8천 명 이상의 승객이 이용하는 서울 지하철 7호선 반포역입니다. 역 주변이 주거 밀집 지역인 특징을 살려 시민을 위한 생활 편의 서비스 공간으로 재탄생 되었는데요. 퇴근 시간, 한창 운동 중입니다. 제법 규모도 크죠. 지하철역 안 헬스장인데, 접근이 편해 직장인 이용객이 많습니다. [남희수/서울시 강서구 : \"헬스장이 반포역에 내부에 위치해 있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여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KBS 뉴스- 똑! 기자 꿀! 정보

2021-09-14

버추얼메이트와 함께하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타바타 워크샵 개최

 ㈜마이베네핏은 우지인 피트니스아카데미와 공동으로 코리아 히트 앤 타바타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워크샵은 운동과 IT기술을 결합한 버추얼메이트와 요즘 핫한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히트 프로그램(HIIT)의 콜라보로 진행되어 큰 관심을 받았다. 버추얼메이트’는 체격, 자세, 체력측정 결과에 따라 전문가가 제공하는 맞춤운동으로 효과적인 운동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운동목적별, 부위별로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고, 운동자세가 잘못될 때마다 게임처럼 즉각적인 피드백이 온다. 친구와 실시간으로 운동기록을 경쟁할 수 있는 기록경쟁, 마일리지, 랭킹 시스템까지 갖춘 ‘버추얼메이트’는 운동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운동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년 경력의 피트니스전문가 우지인 대표는 독일의 힐링 프로그램 바디스킬 릴리즈(BODYSKILLS RELEASE), 미국의 필록싱 (PILOXING), 타바타(TABATA), 그룹피티, 파운드(POUND)의 한국 유일 마스터 트레이너이다.우지인 피트니스 아카데미는 타바타, 고강도인터벌트레이닝 (HIIT)의 전문강사들을 이미 400명 넘게 배출했다. 버추얼메이트의 팀 트레이닝 수업은 이번 고강도인터벌트레이닝, 타바타 워크샵과 확실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다. 버추얼메이트는 빠르고 강한 운동을 재미있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압도적인 동기부여를 줄 뿐 아니라 실시간 동작센싱으로 운동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버추얼메이트 팀트레이닝 워크샵 진행한 전재균 센터장은 “버추얼 메이트 앱에서 간편하게 트레이너가 원하는 프로그램과 운동시간을 설정할 수 있고 단축버튼을 사용하여 진행이 편리하다. 전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서킷운동, 타바타, 인터벌 트레이닝 수업이 가능하도록 타이머 기능은 물론 카운트다운, 스톱워치 기능을 통해 자유롭게 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고 말했다. 세계적인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국내에 런칭하고 전문 피트니스 강사를 양성하는 우지인 휘트니스 아카데미는 향후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과 타바타 교육 과정에 버추얼메이트를 도입하여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민주신문 - 홍의석 기자] 2018.10.29 기사 원문보기  : http://www.iminju.net/news/articleView.html?idxno=39566

2021-09-14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운동, 버추얼메이트 런칭

㈜마이베네핏은 오는 10월 29일, 생활 속 스마트한 건강관리를 위한 버추얼메이트 서비스를 런칭한다. 버추얼메이트는 사용자 중심의 운동관리 시나리오에 IT기술을 결합한 피트니스 플랫폼 서비스이다. 버추얼메이트 서비스의 핵심은 바로 ‘Fun’이다. ㈜마이베네핏의 김한종 대표는 버추얼메이트를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운동’이라고 말한다. “운동이 재미있어야 꾸준히 할 수 있고 건강한 습관으로 자리잡을 수 있습니다. 버추얼메이트는 친구와 실시간으로 운동기록을 경쟁하며, 운동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습니다. 모바일 앱에서 친구를 초대해서 경쟁할 수 있고, 실시간 순위 비교와 기록 갱신 및 랭킹 시스템을 갖춘 게임기능을 갖췄습니다.” 버추얼메이트 운동은 지루할 틈이 없다. 운동목적별, 부위별로 다양한 운동을 할 수 있고, 운동자세가 잘못될 때마다 게임처럼 즉각적인 피드백이 온다. 어려운 운동동작 미션을 정확하게 수행하거나 꾸준히 운동을 지속하면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고, 마일리지에 따라 랭킹도 올라간다. 재미에 푹 빠져서 몰입되어 하는 운동이라 버추얼메이트로 10분만 운동해도 운동량이 상당하다. 버추얼메이트 운동은 1:1 맞춤운동으로 운동효과가 뛰어나다. 체격, 자세, 체력 측정 결과에 따라 맞춤운동이 제공되고, 모바일 앱에서 운동 결과에 대한 트레이너와 전문가들의 피드백을 확인할 수 있다. 버추얼메이트 운동은 미국 스포츠 의학회, SCI 논문 등 전문성에 의거하여 설계된 프로그램으로, ㈜마이베네핏 소속 운동생리학 박사들과, 운동처방사, 헬스케어 서비스 전문가들이 개발하고 서울대, 경희대, 한양대 등 주요대학 교수진과 의료진, 헬스케어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 그룹의 감수를 받았다. ㈜마이베네핏 김한종 대표는 “버추얼메이트는 전세계적으로 이미 일어난 변화와 트랜드를 이용한 혁신모델입니다. 혼합현실, 플랫폼 서비스, AI 등 이 시대의 변화의 움직임이 수용되기까지의 시간차를 이용한 성공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버추얼메이트를 원하고 있고, 5년 뒤에는 고령자를 포함하여 전 세대가 우리의 제품을 필요로 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버추얼메이트 서비스는 10월 29일 런칭과 함께 메이져 휘트니스 센터와 PT스튜디오, 아파트 커뮤니티 헬스 시설 등 건강관리 시설에 도입될 예정이다.[김선영 기자  kns@kns.tv] 2018.10.28 기사 원문보기  :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485041

2021-09-14

내가 원하는 시간에 운동을 한다. 버추얼메이트 런칭

개인의 행복과 자아실현이 가장 소중한 가치로 여겨지는 시대, \'혼밥•혼술\'의 변화는 나에게 주어진 모든 순간이 소중하다는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처럼 현대인의 시대상을 투영하고 있다.혼자 유명 맛집을 공들여 찾아간다거나 좋은 식자재로 자신만의 1인 식탁을 디자인하는 것으로 일상을 재충전하는 현대인들에게 혼자서도 재미있게,제대로 하는 운동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 IT 박람회인 CES 2018에서 큰 주목을 받았던 ‘버추얼메이트’는 이와 같은 트랜드를 가장 잘 반영한 서비스이다.체격, 자세, 체력측정 결과에 따라 전문가가 제공하는 맞춤운동으로 효과적인 운동관리가 가능하다. 버추얼메이트의 장점 중의 하나는 예약하는 번거로움 없이 내가 원하는 시간에 운동할 수 있고 사용이 편리하다는 것이다. 버추얼메이트에서 사용자 번호 4자리 숫자를 누르면 로그인되어 오늘의 맞춤운동이 시작된다. 또한 24개의 골격 및 관절 위치를 센싱하여 운동자세가 잘못될 때마다 바로바로 알려주고 운동결과와 체력데이터는 자동으로 저장되어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반포 베네핏 센터의 전재균 센터장은 회원들이 자율 운동할 때 러닝머신이나 바이크를 많이 이용했는데, 버추얼메이트 설치 후 이를 이용하는 회원들이 급증했다고 했다. 혼자서도 쉽게 다양한 맨몸운동을 할 수 있고, 게임처럼 즉각적인 반응과 점수가 나오니 회원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고 말했다. 10월 29일 국내에 런칭하는 버추얼메이트는 주요 휘트니스 센터와 PT스튜디오, 아파트 커뮤니티 헬스 시설 등 건강관리 시설에 도입될 예정이다.[뉴스렙- 김영호 기자] 2018.10.27기사 원문보기  : 뉴스렙(http://www.newsrep.co.kr)

2021-09-14

마이베네핏, 국내 최초 피트니스 콘텐츠와 IT기술을 결합한 ‘버추얼 메이트 앱(APP) ’선보여

생활 속 스마트한 건강관리를 위한 10월 29일 마이베네핏은 버추얼메이트 서비스를 런칭한다. 버추얼메이트는 사용자 중심의 운동관리 시나리오에 IT기술을 결합한 피트니스 플랫폼 서비스이다.  시범 서비스 기간 3개월 만에 100여명이 넘는 회원이 등록한 버추얼메이트 운동은 미국 스포츠 의학회, SCI 논문 등 전문성에 의거해 설계된 프로그램으로, ㈜마이베네핏 소속 운동생리학 박사들과 운동처방사, 헬스케어 서비스 전문가들이 개발하고 서울대, 경희대, 한양대 등 주요대학 교수진과 의료진, 헬스케어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 그룹의 감수를 받았다. 버추얼메이트 서비스의 핵심은 바로 \'Fun\'이다. 버추얼메이트 운동은 1:1 맞춤운동으로 운동효과가 뛰어나다. 체격, 자세, 체력 측정 결과에 따라 맞춤운동이 제공되고, 모바일 앱에서 운동 결과에 대한 트레이너와 전문가들의 피드백을 확인할 수 있다.   ㈜마이베네핏의 김한종 대표는 버추얼메이트를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운동\"이라고 말하며 \"운동이 재미있어야 꾸준히 할 수 있고 건강한 습관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 버추얼메이트는 친구와 실시간으로 운동기록을 경쟁하며, 운동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다. 모바일 앱에서 친구를 초대해서 경쟁할 수 있고, 실시간 순위 비교와 기록 갱신 및 랭킹 시스템을 갖춘 게임기능을 갖췄다\"고 설명했다.[디저털 타임스- 김영훈부장] 2018.10.26 기사 원문보기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102602109923809001&ref=naver

2021-09-14

헬스클럽 매출고민 해결 버추얼 그룹 개인 PT, 버추얼메이트 런칭

㈜마이베네핏은 오는 10월 29일, 건강관리 피트니스 플랫폼 베네핏센터 버추얼메이트 서비스를 런칭한다. 버추얼메이트 서비스는 런칭과 함께 메이져 휘트니스 센터와 PT스튜디오, 아파트 커뮤니티 헬스 시설 등 건강관리 시설에 도입될 예정이다. 휘트니스 센터들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마케팅과 매출이다. 버추얼메이트 서비스 도입은 버추얼 PT와 팀 트레이닝에 대한 신규 수요를 창출 할 뿐만 아니라 미래형 헬스 센터로서 차별화 마케팅 기회이다. 클럽마다 회원들이 피크타임만 원하므로 1:1 PT만으로는 매출에 한계가 있다. 버추얼메이트는 트레이너가 회원별로 맞춤 운동 프로그램과 시간을 세팅할 수 있다. 회원은 화면을 보고 쉽게 운동을 따라하고 잘못된 운동동작인 경우 바로 즉각적인 피드백이 제공되므로한 명의 PT가 동시에 회원 4명에 대한 트레이닝 진행이 결코 힘들지 않다. 또한 유투브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버추얼 팀 트레이닝은 동시에 8명-12명 트레이닝이 가능하다. 앱에서 간편하게 트레이너가 원하는 프로그램과 운동시간을 설정할 수 있고 단축버튼을 사용하여 진행이 편리하다. 요즘 인기있는 서킷운동, 타바타, 인터벌 트레이닝이 가능하도록 타이머 기능은 물론 카운트다운, 스톱워치 기능을 통해자유롭게 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버추얼메이트 플랫폼 서비스를 이용하면, 인건비 증가 없이 회원관리의 질적 향상이 가능하다. 회원들은 모바일 앱에서 PT수업을 예약할 수 있고, 체격, 자세, 체력측정에 따른 개별맞춤운동이 제공된다.   또한 회원들의 운동기록과, 체력데이터, 진행수업은 모두 자동으로 누적 관리되므로 수기로 모든 것을 기록해야 하는 트레이너들의 업무가 상당히 줄어든다. 단순업무가 줄어드는 만큼 트레이너는 회원들에게 더 다가갈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생긴다. 예를 들어 플랫폼이 제공하는 회원 운동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지를 통해 회원에게 쉽고 정확하게 운동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다. 많은 사업주들이 건강관리 피트니스 플랫폼 버추얼메이트 서비스를 런칭 행사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버추얼메이트 서비스 안내와 활용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7호선 반포역사 내 버추얼메이트 쇼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아시아뉴스통신] 2018.10.19  기사 원문보기  :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398192&thread=10r02

2021-09-14

버추어메이트를 활용한 베네핏센터 개인맞춤운동을 좋아하는 셀프운동 마니아들에게 인기

개인의 행복과 자아실현이 가장 소중한 가치로 여겨지는 시대, ‘혼밥·혼술’의 변화는 나에게 주어진 모든 순간이 소중하다는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처럼 현대인의 시대상을 투영하고 있다. 혼자 유명 맛집을 공들여 찾아간다거나 좋은 식자재로 자신만의 1인 식탁을 디자인하는 것으로 일상을 재충전하는 현대인들에게 혼자서도 재미있게, 제대로 하는 운동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 IT 박람회인 CES 2018에서 큰 주목을 받았던 ‘버추얼메이트’는 이와 같은 트랜드를 가장 잘 반영한 서비스이다. 체격, 자세, 체력측정 결과에 따라 전문가가 제공하는 맞춤운동으로 효과적인 운동관리가 가능하다.   버추얼메이트의 장점 중의 하나는 예약하는 번거로움 없이 내가 원하는 시간에 운동할 수 있고 사용이 편리하다는 것이다. 버추얼메이트에서 사용자 번호 4자리 숫자를 누르면 로그인되어 오늘의 맞춤운동이 시작된다. 또한 24개의 골격 및 관절 위치를 센싱하여 운동자세가 잘못될 때마다 바로바로 알려주고 운동결과와 체력데이터는 자동으로 저장되어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반포 베네핏 센터의 전재균 센터장은 회원들이 자율 운동할 때 러닝머신이나 바이크를 많이 이용했는데, 버추얼메이트 설치 후 이를 이용하는 회원들이 급증했다고 했다. 혼자서도 쉽게 다양한 맨몸운동을 할 수 있고, 게임처럼 즉각적인 반응과 점수가 나오니 회원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고 말했다.   10월 29일 국내에 런칭하는 버추얼메이트는 주요 휘트니스 센터와 PT스튜디오, 아파트 커뮤니티 헬스 시설 등 건강관리 시설에 도입될 예정이다.[메디컬리포트=오현지 기자] 2018.10.17  기사 원문보기  http://medicalreport.kr/news/view/56555

2021-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