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efit

.

마이베네핏의 뉴스 및 언론보도 등 다양한 소식을 확인해보세요.

2019 한·아세안 스마트시티 페어’ AI 피트니스 버추얼메이트 참가

날짜 :
2021-09-14 15:16:36
조회수 :
161


국토교통부는 '-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리는 '2019 -아세안 스마트시티 페어'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2전시장에서 개최된다고 오늘(18) 밝혔습니다.


'스마트시티로 연결되는 한-아세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한 아세안 10개국이 참여하는 한·아세안 국가관과 119개사 220개 부스로 구성된 스마트시티 기업관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특히 한・아세안 국가관에서는 한국과 아세안 각국의 스마트시티 현황을 살펴볼 수 있고
, 세종・부산 국가 시범도시에 도입될 스마스시티 기술과 자율주행차 관련 연구·개발 기술 등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 아세안 10개국 등 총 21개국 100명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국내 스마트시티 솔루션 보유기업과의 판매 상담도 함께 진행할 계획입니다.
국토부는 이번 행사가 한국과 아세안 각국이 스마트시티 정책과 기술, 협력 성과 등을 공유하면서 스마트시티 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 -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하게 될 김현미 국토부 장관과 아세안 10개국의 스마트시티 담당 장관들은 25'-아세안 스마트시티 장관회의'를 갖고

스마스시티 페어 행사장도 직접 방문할 예정입니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아세안 스마트시티 페어와 스마트시티 장관회의는 한국의 스마트시티 정책과 우수한 기술을 아세안 시장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협력사업으로 연계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경재이슬기 기자]